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엘리스폰 '갤럭시S20 가격 20만원대 특가...갤럭시노트10, 갤럭시S10 5G 재고 할인'
추천 : 0 이름 : 주빛신 작성일 : 2020-03-24 01:35:47 조회수 :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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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일간스포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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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r>삼성전자가 플래그십 스마트폰 갤럭시S20을 출시한데 이어 5G 모뎀을 장착한 중저가 스마트폰 갤럭시A71을 조기 출시할 계획이다. 삼성전자는 당초 SK 텔레콤 전용 5G폰인 갤럭시A71을 7월경 출시할 예정이었지만 갤럭시S20의 부진을 만화하기 위해 출시를 2개월 앞당겨 오는 5월 국내에 정식 출시될 것으로 예상된다. <br> <br>현재 갤러시A71 5G로 추정되는 단말기가 최근 블루투스 인증과 중국 3C 인증 등 제품 출시 전 필요한 각종 인증을 통과한 것으로 알려졌으며, 갤럭시A51 5G로 추정되는 단말기 역시 지난 2월 시행된 펌웨어 테스트가 관련 애플리케이션을 통해 포착되며 높은 관심을 받고 있다. 갤럭시A71은 SK 독점으로, 갤럭시A51 5G는 이동통신 3사와 자급제를 통해 국내에 출시될 것으로 보인다.<br><br>갤럭시A71은 6.7인치 인피니티_O 디스플레이에 전면 3200만 화소 카메라, 후면 최대 6400만 화소 쿼드 카메라를 장착했으며 갤럭시A51은 6.5인치 인피니티_O 디스플레이에 전면 3200만 화소 카메라, 후면 최대 4800만 화소 쿼드 카메라를 탑재했다. 또 두 제품 모두 5G를 지원하는 만큼 별도의 5G 모뎀 혹은 AP와 5G 모뎀을 통합 SoC를 탑재했다.<br><br>아울러 갤럭시A71의 AP는 삼성전자 최초 5G 통합 칩인 엑시노스980이 탑재될 것으로 보이며 기존 LTE 모델보다 전반적인 사양도 향상될 것으로 보인다. 한편 삼성전자는 갤럭시A71을 오는 5월에 출시한 이후 하반기 전략 스마트폰인 갤럭시노트20을 내놓을 것으로 보인다. 갤럭시노트20 시리즈는 총 3종으로 나눠 출시될 것으로 보이며, S펜에 신기능이 적용될 것으로 예상된다.<br><br>애플도 보급형 신제품 아이폰SE2의 출시를 앞두고 있다. 코로나 영향으로 출시가 불투명했지만 최근 양산에 돌입하면서 이르면 몇주내 출시될 것으로 예상된다.  아이폰SE2는 4.7인치 LCD 모델 외에도 5.5인치 대화면 모델 2종으로 나눠 출시할 것으로 전망되며 5G 모뎀칩 대신 LTE 모뎀을 장착할 것으로 보인다.<br><br>한편 애플은 아이폰SE2 출시한 이후 아이폰11의 후속 모델 아이폰12 시리즈를 5.4인치, 6.1인치 2종, 6.7인치 등 총 4종으로 나눠 출시할 계획이다. 아이폰12 시리즈는 5G네트워크를 지원하며 성능이 한층 개선된 A14 바이오닉 프로세서가 탑재될 것으로 예상되며 이르면 9월경 전격 공개될 것으로 보인다.<br><br>LG전자도 가격 대비 성능을 높인 매스 프리미엄 스마트폰 G9 씽큐를 출시할 예정이다. G9 씽큐는 해외에 출시된 V60 씽큐와 동일한 듀얼 스크린을 적용할 것으로 보이며 전반적인 사양은 V60 씽큐 대비 한 단계씩 낮을 것으로 예상된다. G9 씽큐의 구체적인 사양은 알려지지 않았으나 높은 사양 대신 핵심 기능만 향상시켜 성능 대비 저렴한 가격으로 승부할 것으로 보인다.<br><br>각 스마트폰 제조사마다 다양한 중저가 스마트폰을 내놓을 것으로 예상되는 가운데 최신 스마트폰 할인 전문점 ‘엘리스폰’은 최근 삼성이 내놓은 갤럭시S20 시리즈와 더불어 국내 스마트폰 시장에 선 출시된 제품에 80~90% 할인을 적용하여 이벤트를 꾸려나가고 있다. 이번 이벤트는 갤럭시S20, 갤럭시노트10, LG V50 씽큐 등 5G 및 LTE 인기 제품들이 다수 포함되었으며 중저가 제품으로 출시된 갤럭시A90, LG G9 등은 저렴한 가격 탓에 가성비를 중점으로 둔 소비자들로부터 높은 인기를 끌고 있다.<br><br>이벤트 제품을 자세히 살펴보면 카메라 성능이 대폭 개서된 갤럭시S20은 20만원대 특가로 만나볼 수 있으며, 갤럭시노트10은 10만원대로 개통 가능하다. 이 외에도 보급형 갤럭시A90과 LG전자의 V50S 씽큐는 80% 할인이 적용되어 자녀폰, 서브폰, 효도폰 등의 용도로 찾는 소비자가 즐비하고 있다.<br><br>관계자 측에 따르면 “중저가 신제품 출시 소식으로 인해 이동통신3사 간의 경쟁이 치열해지면서 최신 핸드폰들을 좋은 조건에 구매할 수 있게 되었다”며 “기존의 5G, LTE 기종의 경우 재고가 한정되어 있어 선착순 판매로 진행되므로 발 빠른 선택이 중요하다“라고 전했다.<br><br>이지훈 기자<br><br><br><br>▶일간스포츠 [페이스북] [트위터] [웨이보]<br><br>ⓒ일간스포츠(https://isplus.joins.com) and JTBC Content Hub Co., Ltd.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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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pan class="end_photo_org"><em class="img_desc">롯데쇼핑이 해외사업 분야 수익성 제고 전략의 일환으로 베트남과 인도네시아 이커머스 사업을 철수하기로 했다. /롯데쇼핑 제공</em></span><br><br><strong>해외사업 분야 구조조정 시동 "수익성 중심으로 축소"</strong><br><br>[더팩트|이민주 기자] 롯데쇼핑이 베트남과 인도네시아 이커머스 사업을 철수한다.<br><br>국내에서 통합 온라인 쇼핑몰 '롯데온(ON)'을 추진하며 이커머스 강화에 나서고 있는 롯데쇼핑이 해외에서 돌연 이커머스 사업을 철회한 배경에 관심이 쏠린다.<br><br>23일 롯데쇼핑은 해외사업 분야를 수익성 중심으로 구조조정을 한다고 밝혔다. 베트남과 인도네시아 이커머스 사업이 첫 정리 타깃이 됐다.<br><br>이에 따라 롯데쇼핑은 최근 베트남과 인도네시아 현지 법인을 청산하고 사이트 운영도 정리한다.<br><br>이미 베트남은 현지 이커머스 법인 '롯데 전자상거래 베트남 유한회사' 청산을 완료했으며, '롯데닷브이엔' 운영도 지난 1월 종료했다. 롯데쇼핑은 지난 2016년 베트남에 현지 법인을 설립하고 오픈마켓 웹사이트와 모바일앱을 내놓은 바 있다.<br><br>여기에 현재 인도네시아에서는 합작법인 '롯데 막무르' 지분 매각 절차를 밟고 있다. 롯데쇼핑은 지난 2017년 현지 재계 2위 그룹인 살립그룹과 합작법인을 설립하는 방식으로 인도네시아에 진출했다. 현지에서 아이롯데닷컴을 운영 중이다.<br><br>롯데쇼핑 측은 이번 사업 철회 배경과 관련해 "해외 이커머스 사업의 수익성 악화에 따른 결정"이라고 설명했다. 현지 시장 내 경쟁이 치열해지는 데다 인도네시아 지역의 경우 '섬'이라는 지리적 특성 탓에 배송 서비스 시행에도 어려움이 크다는 설명이다.<br><br>실제 업계에 따르면 인도네시아 법인은 출범 이래 줄곧 영업손실을 낸 것으로 알려졌다. 업계가 추산한 롯데 막무르 영업손실 규모는 지난 2017년 120억 원에서 2018년 186억 원 수준까지 확대됐다.<br><br>최근 동남아 공략에 열을 올리고 있는 중국의 최대 전자상거래 업체 알리바바의 공세도 사업 철수 결정에 한몫을 했다.<br><br>알리바바는 지난 2016년 동남아 최대 온라인 쇼핑몰 라자다를 인수했으며, 라자다는 동남아시아 이커머스 시장에서 독보적인 1위 업체다. 전 세계 13만 명 이상의 셀러(판매자)와 3000여 개 브랜드가 입점해있다.<br><br><span class="end_photo_org"><em class="img_desc">롯데쇼핑은 수익성이 좋지 않은 이커머스 사업을 접는 대신 롯데마트 등 '잘되는 사업'에 집중한다는 계획이다. /롯데쇼핑 제공</em></span><br><br>롯데쇼핑 관계자는 "동남아가 이커머스 시장 격전지가 됐다. 중국계 자본을 앞세운 해외 기업들이 들어오면서 경쟁이 점점 치열해졌다"며 "이에 현지에서 (이커머스 사업) 운영이 쉽지 않아졌다"고 말했다.<br><br>이어 "여기에 인도네시아의 경우 섬으로 돼 있어 배송 등이 쉽지 않아 사업 확장이 어렵다"며 "이에 현지에서 (사업 운영이) 어렵다고 판단해 수익성 위주로 사업을 재편하는 것"이라고 설명했다.<br><br>롯데쇼핑은 이커머스 부분을 철수하는 대신 해당 지역에서 '잘 되는 사업'에 투자하는 '선택과 집중' 전략을 이어간다는 계획이다.<br><br>현재 롯데쇼핑은 이 지역에서 마트와 백화점을 운영하고 있다. 베트남 내 마트 14개, 백화점 2개를 갖고 있으며, 인도네시아에는 마트 50개와 백화점 1개를 운영 중이다.<br><br>이 지역 할인점(롯데마트)과 백화점 사업의 경우 호실적을 내고 있다. 해외 백화점 사업부 지난해 4분기 매출액은 230억 원이며, 이 중 인도네시아 70억 원, 베트남 50억 원으로 각각 전년 동기 대비 18.5%, 23.8% 상승했다.<br><br>같은 기간 해외 할인점 기존점 신장률은 베트남 5.3%, 인도네시아 3.3%를 기록했다. 특히 이 기간 베트남 할인점 매출액은 860억 원으로 전년 동기 대비 21% 상승했다.<br><br>롯데쇼핑 측은 현지에서 롯데마트와 연계해 시너지를 내고 있는 '스피드엘(L)' 사업에 집중한다는 계획이다. 스피드엘은 현지 롯데마트 점포에서 근거리 배송을 하는 서비스를 말한다.<br><br>이를 위해 베트남에서는 온라인 사업을 스피드엘 서비스로 통합했으며, 인도네시아에서는 오프라인 그중에서도 롯데마트 점포 확대에 집중한다. 구체적으로 오는 2023년까지 인도네시아 내 롯데마트 매장을 100개까지 늘릴 예정이다.<br><br>롯데쇼핑 관계자는 "현재 현지에서 운영 중인 롯데마트 매장이 있으니 이를 이용해서 시너지를 낼 수 있는 사업을 새롭게 추진하고 있다"며 "오프라인을 강화하고 이를 물류창고로 활용하는 온라인 사업이 그것이다. 인도네시아에서는 오프라인 시장에 집중할 예정이며, 올해는 프리미엄 콘셉트의 새로운 소매 시장도 오픈할 것"이라고 덧붙였다.<br><br>minju@tf.co.kr<br><br><br><br>- 더팩트 뮤직어워즈는 언제? [알림받기▶]  <br>- 내 아이돌 응원하기 [팬앤스타▶]  <br><br>저작권자 ⓒ 특종에 강한 더팩트 & tf.co.kr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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